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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베인과 웅패천지로 알려진 디지털 스카이의 삼국지 Z가 '삼국 크로스 사가 창천의 반'이라는 이름으로일본 공략에 나선다.

이번 일본 진출은 디지털 스카이 재팬을 통해 진행하며, 일본 양대 오픈 마켓 출시를 목표로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 삼국지 Z는 국내에 지난 4월에 출시한 이후 체인 액션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기존 삼국지 소재의 게임과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체인액션은 게임 속 전투 중 관우, 여포등의 영웅 캐릭터를 조합하여 싸우는 것으로 장수의 특성과 장수끼리의 관계에 따라 새로운 연계 기술이 발생된다. 모바일 게임의 장점인 터치 스크린의 스와이프 컨트롤과 삼국지 컨텐츠의 장점인 영웅 캐릭터를 조합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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