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전 4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은 조이시티가 개발할 예정이다.
금일(4일) 소프트맥스와 조이시티는 창세기전 4 지적재산권 사용 계약을 맺었다. 계약금은 5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5.8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사실상 창세기전 4의 모바일 게임 판권을 조이시티에 판매한 것이다.
계약 조건은 창세기전 4 지적재산권 사용을 허락하며, 당사가 제공한 리소스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 함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계약 기간은 2015년 6월 3일부터 2018년 6월 3일까지 3년이다.
또한 창세기전 4의 지적재산권을 모두 사용한 게임은 서비스를 종료하기 전까지 순수익의 10%를 배분, 일부만 리소스만 사용한 게임도 순수익의 10%를 배분하는 조건이다. 사실상 창세기전 4의 로열티 개념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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