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푸른달, 7개월 채우고 떠나
영앤게임즈가 '푸른달 새벽의 여정' 서비스를 8월 25일 종료한다. 2022년 1월 26일에 출시, 약 7개월(212일) 만에 서비스를 종료하게 됐다.
푸른달 새벽의 여정은 대장장이의 전설, 다크니스 이모탈 등 방치형 게임을 개발한 1인 개발자의 작품으로 물, 불, 번개 등 3가지 속성 마법을 활용해 스킬 룬과 마법을 조합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방치형 게임이다.
이미 신규 다운로드와 인앱 결제는 차단됐으며, 8월 25일부터 9월 25일까지 이메일로 환불 신청을 받는다.
영앤게임즈 관계자는 "그동안 푸른달 새벽의 여정을 사랑해 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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