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일본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TGS 2026 개막식에서 CESA 츠지모토 하루히로 회장, 닛케이BP 이구치 테츠야 대표, 오피셜 서포터 미야타 토시야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를 자르며 개막을 선언했다.

TGS 2026 개막식을 선언하는 츠지모토 하루히로(Haruhiro Tsujimoto) CESA 회장 / 사진=CESA

개회사를 전달하는 이구치 테츠야(Tetsuya Iguchi) 닛케이 BP 대표 / 사진=CESA

축사를 진행 중인 에자와 마사나(Masana Ezawa) 일본 경제산업성 통괄조정관 / 사진=CESA

개막식 축사를 발표하는 모리토모 히로후미(Hirofumi Moritomo) 일본 문화청 심의관 / 사진=CESA

소감을 밝히는 TGS 2026 오피셜 서포터이자 Kis-My-Ft2 멤버 미야타 토시야(Toshiya Miyata) / 사진=CESA

TGS 2026 개막식 진행을 맡은 우나이 리사(Risa Unai) / 사진=CESA

TGS 2026 개막을 알리는 주최·정부 내빈 테이프 커팅식 왼쪽부터 이구치 테츠야 닛케이 BP 대표, 일본 경제산업성 에자와 마사나, 츠지모토 하루히로 사단법인 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 회장, 미야타 토시야TGS 2026 오피셜 서포터,모리토모 히로후미 일본 문화청 심의관, 오타니 히데히코 소니 뮤직 솔루션즈 대표 / 사진=C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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