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현국 넥써스 대표도 매입 의사 밝히며 프로젝트 신뢰성↑
크로스(CROSS)가 총발행량 10억 개 중에서 10%에 해당하는 1억 개를 프라이빗 세일 물량에 배당, 향후 토크노믹스(토큰 분배 비율)를 설계하는 밑그림이 될 전망이다.
19일 넥써스에 따르면 장현국 대표는 200만 달러 규모로 크로스를 1개당 0.1달러로 매입했다. 이는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하면서 책정된 0.1달러로 계산, 2천만 개를 매입한 것으로 추산된다.
현재까지 넥써쓰는 생태계나 보상, 개발과 마케팅, 팀과 세일즈 물량 등을 분배한 백서나 로드맵을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회사 측은 프로젝트 출범부터 C레벨이 앞장서 물량을 시장가로 매입, 최근 일부 프로젝트가 겪고 있는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준비금 개념으로 방어선을 구축한 것으로 보인다.

장 대표가 바이낸스 지갑을 인증하면서 매입 의지를 다진 것도 살펴볼 부분이다. 230만 달러(한화 약 33억 4300만 원)로 매입을 실행할 경우 장 대표는 크로스를 2천 만개를 매입, 총발행량의 2%를 보유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재단의 예비 보유 물량을 의미하는 제로 리저브(Zero Reserve)와 배치되는 바이백과 버닝이 가능한 C레벨 리저브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넥써스 관계자는 "시장과 동일한 조건에서 크로쓰를 매입할 의사를 밝히며,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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