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지밀하면 떠오르는 기업 정식품이 마이 리틀 베이비를 출시했다.
지난달 27일 출시된 마이 리틀 베이비는 깜찍한 아기 캐릭터를 키우는 재미와 함께 게임 중 지급되는 하트코인이나 캐시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실질적 혜택도 함께 제공하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실제 육아 전문가의 철저한 검수 과정을 거쳐 개발, 본인의 아기 캐릭터의 성장 발달에 필요한 먹이기, 씻기기, 놀아주기 등의 육아 활동과 요리, 세탁, 설거지와 같은 보조활동을 통해 아기를 건강하게 성장시키며 캐릭터 육성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게임 보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하트 코인으로 정식품의 온라인 쇼핑몰 '이데이몰'에서 포인트나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모바일 게임과 온라인 쇼핑몰의 연계를 통해 소셜커머스 서비스를 확장한 셈이다.
정식품 관계자는 "콩유아식을 통해 고객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개발한 마이리틀베이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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