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이제는 정기 검사 수준이다.
하이디어의 모바일 액션 RPG 언데드 슬레이어의 수난은 끝나지 않았다.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서비스를 종료한 이후 계속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언데드 슬레이어의 리패키지 버전이 또 등장했다.
이번에는 The King Of Slayer Ninja Fight와 The King of Kungfu Fight라는 이름으로 국내 마켓에 등록된 것을 확인했으며, 이전과 달리 인디 게임이나 한글 소개 문구는 추가하지 않았다.
이전 기사에서 밝힌 것처럼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법적 삭제 요청'과 '콘텐츠 문제 및 위반 신고'를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이러한 일이 계속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게임 이름과 등록자를 수시로 바꿔 마켓에 등록하는 일련의 행동을 보면 시쳇말로 저작권은 개나 줘버린 듯하다.
정동진 기자(jdj@monawa.com)

'뉴스 센터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日 세븐나이츠, 900만 다운로드 돌파 (0) | 2016.11.02 |
|---|---|
|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가 생각나는 '빙그레체' 무료 배포 (0) | 2016.11.01 |
| 日 영웅의 군단, 크로스 레기온 라스트 퓨처로 전격 출시 (0) | 2016.10.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