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한 세븐나이츠 for Kakao(이하 세븐나이츠). 최근 게임의 1년 간 게임 내 기록을 공개, 유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레벨 30을 달성한 영웅의 수는 약 10억 명으로 국내 인구를 훌쩍 뛰어넘는다. 싱글 플레이지만, 자신의 드림팀을 꾸린 유저들이 골고루 레벨업을 진행한 덕분에 놀라운 수치가 집계된 것. 이에 비해 세븐나이츠 다운로드 수치는 450만 이상으로 생각처럼 많지 않다.
또 세븐나이츠에 풀린 골드는 약 8조 9,895억으로 이는 한의약 관련 제조·소매·보건업 매출액이 8조226억 원을 뛰어넘는 수치다. 여기에 세븐나이츠의 국민 영웅은 아일린으로 18,28%로 1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지금까지 유저들이 울고 웃었던 강화 시도 횟수는 약 16억 회로 지금 이 시간에도 강화를 진행 중이다. 이러한 강화는 세븐나이츠에 등장하는 용의 브레스에 사망했던 용사의 사망자(?) 수를 보면 이해가 간다. 지금까지 용에게 죽은 용사의 수는 1억 6천만 명으로 이들이 드래곤 슬레이어를 꿈꾸다가 사망했던 이들이다.
마지막으로 세븐나이츠를 합성 재료로 사용했던 유저도 12만 명으로 집계, 합성 앞에서는 네임드나 OP도 소용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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