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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게임즈의 모바일 RPG 레이븐 with NAVER(이하 레이븐)가 여름에 일본 정벌에 나설 전망이다.

넷마블 재팬(넷마블게임즈 일본 법인)은 국내 넷마블게임즈의 레이븐 소식을 전달하며, 일본어 버전 공개를 2015년 여름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래서 업계 일각에서는 일본어 버전은 with NAVER가 아닌 LINE이나 독자 버전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이유는 엔도어즈의 영웅의 군단도 일본 버전(Line 크로스 레기온)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그래서 LINE의 RPG 라인업 확충 차원에서 진행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더욱 현재 넷마블 재팬의 모바일 게임은 몬스터 크라이를 제외하고, 의미있는 성적을 거둔 게임은 없다. 오히려 서비스 종료 게임만 늘어난 상태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지 법인의 기도 살려줄 겸 현지의 또 다른 파트너와 진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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