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원한 어두움만 기억나네...다크레전드, 5년 앞두고 떠나
이유게임이 다크레전드 서비스를 7월 3일 종료한다. 2018년 11월 21일에 출시, 약 4년 8개월(1,686일) 만에 서비스를 종료하게 됐다.
다크레전드는 방대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6개의 종족과 암살자(어쌔신), 마법사(메이지), 전사(워리어), 레인저(아처) 기본적인 4가지 직업군이 등장하는 모바일 MMORPG로 방대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6개의 종족의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 가는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각 직업군은 고유의 스킬을 보유해 캐릭터 간 상성이 존재하며, 화려한 스킬 이펙트를 통해 전투의 짜릿한 손맛을 앞세웠지만, 서비스 5주년을 앞두고 사라지게 됐다.
이미 신규 다운로드와 인앱 결제는 차단됐으며, 5월 15일부터 6월 15일까지 결제한 금액에 한해 내부 기준에 따라 7월 3일 오전 11시 59분까지 환불 신청을 받는다.
이유게임 관계자는 "더 많은 콘텐츠와 다양한 캐릭터와 풍성한 이벤트를 기대해 주시는 유저님들께 언제나 보답하고자 노력해 왔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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