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삼국지의 한계란...5분삼국, 2년도 못 채워
퍼니브릿지가 5분삼국 서비스를 9월 3일 종료한다. 2021년 11월 9일에 출시, 약 1년 10개월(664일) 만에 서비스를 종료하게 됐다.
5분삼국은 출시 초기 '틱톡삼국'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수집형 RPG로, 이름 그대로 삼국지를 소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표방했다. 하지만 이질적인 중국식 그래픽과 콘텐츠의 한계 등을 극복하지 못한 채 2년을 넘기지 못했다.
이미 신규 다운로드와 인앱 결제는 차단됐으며, 9월 4일까지 환불 신청을 받는다.
퍼니브릿지 관계자는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및 개발사 지원의 어려움으로 고민 끝에 서비스 종료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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