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가 2개의 히어로즈 게임을 두고 행복에 고민에 빠졌다.
현재 NHN엔터테인먼트는 히어로즈 킹덤과 히어로즈 원티드가 출시를 준비 중이다. 이 중에서 히어로즈 킹덤은 간담회를 통해 4월 출시를 천명했지만, 히어로즈 원티드는 1차 테스트 이후 출시 담금질에 들어간 상태다.
히어로즈 킹덤은 엠플러스 소프트가 개발한 약탈 기반의 강렬한 전투를 선사할 모바일 액션 RPG로 2월에 테스트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캐슬을 중심으로 서로 침공하고 방어하는 숨 막히는 약탈전을 비롯, 300여 종의 방대한 영웅 캐릭터와 특별한 패시브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영웅 도감 시스템까지 RPG 집약적인 콘텐츠를 강조한 작품이다.

히어로즈 원티드도 3월에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핵심인 현상수배서 뽑기를 통해 수 백 가지의 특수 퀘스트와 다양한 모드를 전면에 내세운 바 있다. 또 우파루마운틴과 우파루사가를 개발한 NHN스튜디오629의 모바일 RPG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히어로즈라는 이름 때문에 두 개의 게임이 주목을 받고 있다. 히어로즈 킹덤부터 출시하며, 히어로즈 원티드도 연내 출시를 통해 모바일 RPG의 라인업을 채워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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