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도(PANDO)는 괜찮나...판도니아의 전설, 1300일 앞두고 사라진다
조이블이 판도니아의 전설 서비스를 7월 11일 종료한다. 2022년 1월 14일에 출시, 약 3년 6개월(1,275일) 만에 종료하게 됐다.
판도니아의 전설은 아르메스 대대륙 영웅 소환, 업그레이드, 수집, PvE, PvP 전투, Link 시스템 등을 앞세운 수집형 RPG다. 자칫 평범한 모바일 게임으로 인식됐지만, 실제는 판도(PANDO) 코인이 탑재된 P2E 프로젝트다.
현재 게이트가 판도 물량을 대부분 소화하고 있지만,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판도의 운명도 결정될 전망이다.
이미 신규 다운로드와 인앱 결제는 차단됐으며, 5월 12일부터 6월 12일까지 결제한 금액만 내부 기준에 따라 7월 11일까지 환불 신청을 받는다.
조이블 관계자는 "판도니아의 전설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서비스 종료라는 유감스러운 소식을 안내드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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