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조종석에 직접 앉아 전장을 누비는 느낌은 어떨까.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가 이번 TGS 2026 현장에 실물 콕핏 시연대를 전격 투입한다. 세계 최초로 베일을 벗는 건담 로그 오비트를 필두로, 대형 IP와 차세대 기기를 아우르는 화려한 라인업이 게이머들의 오감을 자극할 준비를 마쳤다.

31일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건담 로그 오비트는 현장에서 세계 최초로 시연 버전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은 3종의 기체 프리셋 중 하나를 선택해 고속 고기동 배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주인공 기체인 건담 헬릭스의 조종석(콕핏)을 그대로 재현한 특별 시연대가 설치되어 극상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요 출전 타이틀의 시연 참가자들을 위한 현장 증정품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건담 로그 오비트 시연자에게는 건담 카드 게임 프로모션 카드(EXBP-029 EX 베이스)가 증정되며, 특별 시연대 체험자에게는 오리지널 넥스트랩이 추가로 제공된다. 또한 드래곤볼 제노버스 3 시연 시 오리지널 참 세트, 원피스 바다의 진미 레스토랑 시연 시 오리지널 커틀러리(수저·포크) 세트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패밀리 게임 파크(TKP 도쿄베이 마쿠하리 홀)에서는 닌텐도 스위치 2 기기로 즐기는 다마고치의 아기자기 가게 어서오세요! Nintendo Switch 2 Edition과 원스 어폰 어 괴혼이 전시된다.

이 밖에도 전시 홀 11에 위치한 아소비 스토어 출장소에서는 에이스 컴뱃 8: 윙스 오브 티브, 테일즈 오브 에터니아 리마스터, 괴혼, 팩맨 등 반다이남코 대표 IP의 신작 굿즈 선행 판매가 진행되며, 부스 내 대상 타이틀 사전 예약자에게는 오리지널 굿즈를 증정하는 캠페인도 함께 펼쳐진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