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부스에서 현지 인기 모델 네기시오(ねぎしお / Negishio)가 스태프 룩부터 안경을 더한 유니폼 스타일링까지 다채로운 콘셉트를 소화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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