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2026 넥슨 부스에서 마비노기 모바일 모델 람(Ram)이 NPC '몰리' 코스튬을 입고 매력을 발산했다. 람은 안경과 레드 재킷이 어우러진 지적이면서도 귀여운 인형 비주얼로 NPC 몰리를 세상 밖으로 꺼냈다.

 

마비노기 모바일 부스 내 마을 배경과 판타지 소품존에서 모델 람이 통나무에 앉아 NPC '몰리' 특유의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다. / 사진=X @184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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