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총과 시크한 비주얼로 넷마블 펄인블루 포토존을 장악한 모델 야마모토 시오(Yamamoto Shio)가 뜻깊은 행사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그녀는 X를 통해 "미호 코스프레를 통해 펄인블루의 다채로운 매력을 직접 만끽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애정 어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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