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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드가 디지털 스카이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중국에 진출한다.

사이버드는 국내에 로미오와 비밀의 줄리엣(이케맨 야곡)과 한밤중의 신데렐라(이케만 왕궁)으로 알려진 일명 꽃미남 시리즈 전문 개발사다. 또 디지털 스카이 엔터테인먼트는 국내에 삼국지 Z와 드래곤 베인, 웅패천지를 출시한 바 있으며, 홍콩에 본사를 둔 업체다.

이번 제휴를 통해 사이버드는 꽃미남 시리즈를 중국에 선보일 수 있으며, 디지털 스카이 엔터테인먼트는 여성향 게임을 출시하여 기존 사업자와 차별화 된 라인업을 구축할 수 있다.

사이버드 관계자는 "꽃미남 시리즈를 통해 중국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 일본 게임의 중국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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