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 순회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댄스업(Dance Up)이 한국에 상륙했다.
댄스업은 대만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게임드리머를 통해 출시된 모바일 댄스 게임으로 대만을 비롯해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누적 다운로드 수 550만을 돌파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게임이다.
특히 과거 댄스 게임의 열풍을 주도했던 오디션을 능가하는 인기를 보여주며, 국내에 댄스 게임 열풍에 불을 지핀다는 계획이다. 이 게임은 음악을 들으며 캐릭터의 멋진 댄스를 감상할 수 있으며, 소셜 기능을 극대화하여 커뮤니티 요소도 곳곳에 배치하여 게임과 동시에 인연을 맺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미 Dance Up, Au Mobile TH, 연무(戀舞)라는 이름으로 출시됐으며, 국내는 현지화 작업을 거쳐 댄스업으로 출시된 상태다.
게임드리머의 시옹지아치 대표이사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댄스업을 K-POP 본고장인 한국에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한국 출시를 통해 아시아의 대표 댄스 게임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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