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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넥슨이 2월부터 진행한 1,00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완료했다.

지난 2월 26일 넥슨은 주가 안정을 위해 100억 엔을 상한으로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총 2%에 해당하는 850만 주로 취득 기간은 2월 27일부터 5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통해 넥슨은 99억 9,986만 엔(한화 907억 원)에 해당하는 731만 3,900주를 매입했다. 애초 850만 주 매입보다 적은 이유는 자사주 매입을 시작한 이후 주가가 상승했기 때문이다.

지난 2월 말 넥슨은 1,219엔이었지만, 5월 19일은 1,704엔으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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