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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다크 서머너와 더비 임팩트로 알려진 일본 게임업체 에이팀(Ateam)이 8월에 도쿄 스튜디오를 설립한다.

이번 도쿄 스튜디오는 금융 기관 4곳을 통해 최대 23억 엔을 차입, 스마트 기기에 대응하기 위한 네이티브 앱 기획-개발-운영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했다. 이전에 NHN엔터테인먼트와 제휴 합작회사와 달리 개발 스튜디오를 직접 운영,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한편, NHN엔터테인먼트는 Ateam의 지분 3.01%(약 80억 원)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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