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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의 마계촌 온라인이 8월 28일에 서비스를 종료한다. 이로써 2013년 2월 14일에 출시한 이후 약 2년 7개월(926일) 만에 서비스를 종료하게 됐다.

마계촌 온라인은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와 마블 퓨처파이트를 개발했던 넷마블몬스터(구 씨드나인게임즈)의 작품으로 1985년 아케이드 게임으로 국내에 출시된 오락실 게임 마계촌의 온라인 버전이다.

이미 게임 내 상점은 차단됐으며, 8월 21일까지 환불 신청을 받는다.

넷마블게임즈 관계자는 "많은 시간 마계촌을 함께하며 아껴주신 고객 여러분의 사랑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지 못하게 된 점 대단히 죄송스러운 마음뿐입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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