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전 스트라이커 G(현지 서비스 이름, ダンジョンストライカーG)가 일본 사전 등록 10만 명 고지 점령을 앞두고 있다.
지난 9월 30일 티저 사이트를 공개하며, 사전 예약을 시작한 이후 2주 만에 5만 명을 돌파했으며, 다시 1주일 만에 2만 명을 추가하여 7만 명을 돌파했다. 10월 18일을 기준으로 7만 2천여 명이 사전 등록자로 집계됐다.
일본 사전 등록 특전은 루미나 근위대 제식 코스튬으로 10만 명을 돌파하면 세트 아이템을 지급받는다. 현재 추세라면 정식 출시 전까지 10만 명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보이며, 이후 초과 달성 수치에 따라 또 다른 선물을 지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게임은 국내에서 던전 스트라이커 비긴즈라는 이름으로 출시, 던전 스트라이커의 IP를 활용해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240개의 스테이지와 1,500개 이상의 미션과 아이템,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PvP와 데스매치, 파티 던전 등 풍성한 콘텐츠로 앞세운 모바일 액션 RPG다.
정동진 기자(jdj@mo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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