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가 홀딩스가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의 인터내셔널 스포츠 멀티미디어(International Sports Multimedia)와 도쿄 2020 올림픽을 소재로 한 게임 소프트 개발과 판매에 관한 라이센스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세가는 도쿄 올림픽 공식 게임을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판매까지 진행할 수 있다. 참고로 세가는 2008년 베이징, 2010년 밴쿠버(동계), 2012년 런던, 2014년 소치(동계), 2016 리우 올림픽까지 꾸준히 올림픽 게임을 출시한 바 있다.
세가 관계자는 "지금까지 출시한 올림픽 게임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전 세계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도쿄 올림픽 게임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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