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2015 프로야구가 개막 경기를 시작으로 한국 시리즈까지 대장정에 돌입한다.
업계에 따르면 시즌 개막 전후로 모바일 게임 야구 게임도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기존 게임은 업데이트와 리뉴얼로 노장과 신인의 대결 양상을 띠고 있다.
작년에는 마구마구 2014 for Kakao, 넥슨의 넥슨 프로야구 마스터 2014, 게임빌의 이사만루 2014 KBO와 2013 프로야구, 퍼펙트 프로야구, 컴투스 프로야구 for 매니저와 KBO 카드 야구, 모바게 프로야구 2013, 베스트 나인을 출전, 한게임 골드 글러브, KBO 슈퍼스타 컬렉션 등이 모바일 야구 게임 전쟁에 뛰어든 바 있다.
올해는 작년과 상황이 달라졌다. 2D에서 3D를 전환하며, 더욱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게임이 많아졌다. 또 KT 위즈라는 제 10구단까지 추가, 이전보다 달라진 선수 데이터를 기반으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컴투스프로야구2015는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기록 중인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시리즈 최초로 3D 그래픽 기반의 사실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며, KBS N Sports의 이기호 캐스터, 이용철 해설위원의 중계 방송과 총 10개 구단 선수들과 구장을 그대로 구현해 사실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선수들의 주간 성적을 게임 내에 그대로 반영해 현실 속 프로야구의 재미를 손 안에서 느낄 수 있으며, 친선모드, 리그모드, 대전모드 등 이용자의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에 맞서는 엔트리브소프트의 프로야구 630 for Kakao는 ‘프로야구 매니저’ 국내서비스를 성공시킨 엔트리브소프트의 첫 모바일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 게임은 구단주가 돼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야구 선수들로 팀을 만들어 아마추어 리그에서 메이저 리그까지 도전하는 프로야구단 운영 게임이다.
무엇보다 <프로야구 육삼공>은 실제 경기를 옮겨 놓은듯한 정교한 시뮬레이터 안에서 누구나 쉽고 가볍게 야구 경기 한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프로야구매니저M은 국내 프로야구를 소재로 삼은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게이머들은 프로야구단의 구단주가 되어 선호하는 선수를 모으며 최강의 팀을 만들어나갈 수 있으며, 다른 구단주들과 치열한 순위 경쟁을 즐길 수 있도록 완성되고 있다.
특히, 수년간 쌓인 국내 프로야구 선수들의 방대한 데이터를 토대로 개발되어 게이머들에게 현실감 넘치는 시뮬레이션 경기 경험을 선사할 것이며, 패넌트레이스 외에도 친구들과 함께 강팀을 격파하거나 1:1로 대결을 펼치는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지원하여 야구를 사랑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유쾌하게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이사만루 시리즈’의 최신작 '이사만루2015 KBO'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풀 3D 실사 모바일 야구 게임 브랜드의 최고작으로 꼽히는 이사만루 시리즈는 매년 국내 각종 차트에서 상위에 랭크되어 왔다. ‘이사만루2015 KBO’는 시리즈 노하우가 응집된 결정판으로 또 한번 세몰이에 나설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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