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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가 항간에 제기된 서비스 종료설을 일축했다. 

이번에 제기된 종료설은 게임 아이콘에 'netmarble'라는 CI 노출과 함께 떠오른 것. 넷마블게임즈는 레이븐 출시와 함께 현재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에 영문으로 된 CI를 추가했다. 그러나 일반 어플을 제외하고, 모든 게임이 추가된 것은 아니었다.

금일(18일) 기준으로 마구마구2014 for afreecaTV, 다함께 삼국지 for Kakao, 마구매니저, 샤이닝스토리 for Kakao, RPG 매니저, 베이스볼 매니저 2014 for Kakao, 푸른 삼국지 등 총 7개 게임이다. 이들은 현재 CI가 없다.

이에 대해 넷마블게임즈 관계자는 "순차적으로 CI는 추가될 예정이며, 서비스 종료는 예정 사항에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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