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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염소가 등장해서 주목을 받았던 Goat Simulator가 일본에 출시됐다.

스웨덴의 Coffee Stain Studios가 개발한 Goat Simulator는 각종 기이한 행동을 서슴지 않는 염소가 주인공(?)인 게임이다. 일명 GTA의 염소 버전이라 불릴 정도로 언리얼 엔진과 엔비디아의 피직스 기술이 결합, 나름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게임이다.

이번 일본 버전은 GMO모바일과 계약을 체결, 일본 통신사 KDDI의 정액제 마켓인 au스마트패스에 출시했다. au스마트패스는 정액제 마켓으로 au스마트 패스를 기준으로 500엔(세금 포함)에 판매 중이다. 참고로 이 게임은 국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5,900원에 서비스 중이다.

한편, au스마트패스는 앱노리의 내일은 야구왕, 자밥스튜디오의 무한더던전이 출시된 마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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