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넥슨은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자사주 333만 7,600주를 매입하며, 총 39억 8,900만 엔(한화 365억 원)을 썼다.
2월 말 발행 주식 2%에 규모의 850만 주-100억엔 상한을 자사주 매입을 밝힌 이후 꾸준히 진행한 것. 당시 2월 27일부터 5월 27일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자사주 매입을 밝힌 바 있다. 이전에는 2014년 5월에 100억 엔을 상한선으로 자사주를 매입한 바 있다.
넥슨의 자사주 매입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진행하는 것이다. 2월 27일에 21만 2,100주 매입을 시작, 3월 매입을 포함해서 지금까지 354만 9,700주, 총 42억 4,900엔(한화 390억 원)을 투입했다.
이후 850만 주-100억엔 상한으로 진행되는 자사주 매입 계획은 5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4월 2일 넥슨 주가는 전일 대비 1.09% 감소한 1,272엔에 거래 중이다. 이는 3월 2일 자사주 매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던 1,208엔에서 소폭 상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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