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2로 무대를 옮긴 페르소나 4 리바이벌과 메타포 리판타지오가 TGS 2026에서 체험 빌드를 선보인다.

24일 세가, 아틀러스 등에 따르면 페르소나 3 리로드, 메타포: 리판타지오 등 핵심 RPG 라인업을 출품해 온 세가·아틀라스 부스는 올해 차기작 페르소나 4 리바이벌과 메타포: 리판타지오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을 출품한다.

페르소나 4 리바이벌(2027년 2월 18일 출시 예정)은 페르소나4 더 골든의 풀 리메이크 타이틀로 현장에서 15분간의 시연 기회를 제공한다. 관람객은 초반부 탐색을 다룬 스토리 모드(이상한 상가거리)와 전투 조작을 체험하는 던전 모드(유키코 공주의 성) 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시연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캐릭터 일러스트가 적용된 전용 음료, 보틀 홀더, 스티커 세트를 지급한다. 

오는 11월 12일 닌텐도 스위치 2 플랫폼으로 선보이는 메타포: 리판타지오는 독자적인 전투 기믹을 반영한 체험형 공간 검의 시련을 운영한다. 

이 게임은 아틀러스의 스튜디오 제로가 선사하는 판타지 RPG로 2024년 10월 출시된 타 기종판은 The Game Awards 2024에서 Best RPG 부문을 비롯한 3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일본 게임 대상 2025에서는 가장 뛰어난 게임에 수여되는 대상을 수상했다. 메타 스코어도 94점(PlayStation5 버전)을 획득하며 전 세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현장 무대 행사와 연계해 주요 등장인물인 루이의 지지율을 집계하는 관람객 참여형 설문 조사도 병행한다. 전 세계에서 완성도 높은 스토리로 호평받은 『페르소나4 더 골든』의 풀 리메이크 타이틀이다. 비주얼, UI, 전투, 이벤트 등 모든 요소를 현대적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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