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브러브 시리즈 최신작 마브러브 걸즈 가든이 DMM GAMES 단독 부스를 통해 TGS 2026에 출격한다.

마브러브 걸즈 가든은 일본의 유명 메카 배틀 IP인 마브러브 시리즈를 기반으로 제작된 멀티플랫폼 방치형 RPG다. PC(웹 브라우저 및 DMM GAME PLAYER)와 모바일(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간 계정 연동을 지원한다.

22일 엑스노아(EXNOA)에 따르면 마브러브 걸즈 가든은 DMM GAMES 부스에서 현장 체험 공간과 스페셜 무대 행사를 선보인다.

전시 공간에는 게임 속 핵심 기체인 레이메이의 대형 조형물과 함께, 관람객이 직접 앉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실물 크기 로봇 조종석(콕핏) 포토존이 설치된다. 현장에서는 메카닉 디자이너 이나다 와타루(Wataru Inada)가 직접 그린 TGS 한정 친필 일러스트 벽화도 함께 공개된다.

또한 부스 내 대형 모니터를 통해 마스코트 캐릭터 피코가 관람객과 실시간으로 소통한다. 현장 방문객에게는 캐릭터 가면을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하며, 조종석 포토존 시승을 마친 관람객에게는 인게임 아이템 쿠폰이 포함된 아크릴 키링을 증정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9월 21일 오후 2시부터는 DMM GAMES 부스 특설 무대에서 공식 방송 마브러브 걸즈 가든 TGS 스페셜 무대가 개최되며, 현장 관람과 동시에 온라인 생중계가 진행된다.

유명 MC 햑카료란(Hyakka Ryoran)이 진행을 맡는 이번 무대에서는 가수 나카에 미츠키(Mitsuki Nakae)의 게임 주제가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방송인 마피아 카지타(Mafia Kajita)와 KMS 이시와타(Ishiwata) 프로듀서가 출연해 향후 게임의 업데이트 로드맵과 신규 콘텐츠 정보를 최초로 발표할 예정이다.

마브러브 걸즈 가든 TGS2026 한정 굿즈 아크릴 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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