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부터 마비노기 모바일의 판타지 라이프가 일본에서 시작된다.

18일 넥슨에 따르면 마비노기 모바일의 일본 정식 서비스 개시일을 10월 7일로 확정하고, TGS 2026에서 시연 공간을 운영 중인 넥슨은 사전 등록자 수 20만 명 돌파 소식과 함께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사전 등록 신청자 수 20만 명을 돌파하며 최종 목표 보상인 검사 학교 제복 세트를 포함해 패션 티켓 20장, 염색 암풀 선택 상자 3개 등을 사전 등록 보상으로 제공한다. 넥슨은 이용자 성원에 힘입어 25만 명 달성 시 모든 이용자에게 패션 티켓 10장을 제공하는 추가 목표를 설정했다. 

TGS 2026 넥슨 부스에서는 게임 내 시작 마을인 티르 코네일의 풍경을 실물 세트로 연출했다. 여신상 포토존과 캠프파이어 시연 공간을 비롯해 캐릭터 코스플레이어 구역을 조성했다. 현장 방문객에게는 정식 서비스 시 착용 가능한 오드아이 캐트 비니 쿠폰 코드를 포함해 프로젝터, 무선 이어폰 등을 증정하는 현장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TGS 2026 공식 방송을 통해 마비노기 모바일 최신 정보를 담은 특별 프로그램도 송출 중이다. 유명 스트리머 관유타(Seki Yuta)와 니지산지 소속 버추얼 라이버 히구치 카에데(Higuchi Kaede)의 시연 플레이와 더불어, 개발사 데브캣(devCAT)의 김동건 대표와 이진훈 개발 디렉터가 전하는 메시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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