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2026 넥슨 부스에서 파레이돌리아 모델 아루쿠(Aruku)가 캐릭터 코스튬을 입고 매력을 발산했다. 아루쿠는 은발 헤어와 터쿼이즈 액세서리, 신비로운 눈빛 연기로 게임 특유의 오묘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TGS 2026 넥슨 부스에서 공식 모델 아루쿠가 신작 파레이돌리아의 '미니에' 코스튬을 입고 브라운 가죽 수첩 소품을 든 채 그윽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 사진=X @arukusaiga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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