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2026 현장에서 파레이돌리아 캐릭터 '샤미'로 활약한 모델 네네(Nene)가 일정을 마치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네네는 자신의 X를 통해 "4일 동안 샤미로서 관람객분들을 황혼관에서 맞이할 수 있어 무척 행복했다"며 "센터장님, 다음에 또 만나자"는 소감을 남겼다.

 

TGS 2026 현장에서 공식 모델 네네가 캐릭터 '샤미' 코스튬을 입고 편안히 앉아 매혹적이면서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 사진=X @_taka_nen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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