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래셔 드랍 시작 60일 이후 2단계 스캐빈저 마인 돌입
지난 5일부터 에이다(ADA) 기반 미드나이트의 나이트 토큰 에어드랍 청구가 시작됐다. 이는 글래셔 드랍의 일환으로 60일 동안 스냅샷(2025년 6월 11일 완료) 기준에 따라 청구한 홀더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글래셔 드랍이 종료되면 스캐빈저 마인에 따라 다음 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11일 미드나이트 TGE에 따르면 ▲에이다 1,072,307개 ▲비트코인 17,562,278개 ▲리플 2,213,942개 ▲이더리움 7,862,092개 ▲솔라나 3,465,122개 ▲비앤비(BNB) 1,213,677개 ▲아발란체(AVAX) 227,793개 ▲베이직 어텐션 토큰(BAT) 24,605개 등이 스냅샷 기준을 만족한 지갑 숫자다.

이에 따라 글래셔 드랍을 위해 나이트 토큰은 ▲에이다 120억 개(50%) ▲비트코인 48억 개(20%) ▲리플 26억 2300만 개(10.93%) ▲이더리움 23억 5400만 개(9.61%) ▲솔라나 14억 2910만 개(5.95%) ▲비앤비 7억 9605만 4000개(3.32%) ▲아발란체 4327만 5300개(0.18%) ▲베이직 어텐션 토큰 31억 8130만 개(0.013%) 등으로 분배됐다.
8월 5일을 기준으로 60일은 10월 3일이며, 향후 국내 거래소 업계는 10월 4일부터 스캐빈저 마인 단계에서 나이트 토큰의 에어드랍을 청구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앞서 DAXA 회원사는 TBD(To Be Determined)에 따라 일정이 확정되면 공개하겠다는 방침을 세웠지만, 정확한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글래셜 드랍 일정 공표에 따라 TBD가 TBC(To Be Confirmed)로 전환, 나이트 토큰과 더스트 토큰(DUST) 대응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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