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페이스와 함께 거래소 31곳 상장 메타 열려



넥써쓰의 프로젝트 크로쓰(CROSS)가 자카르타로 간다. 

인도네시아 암호화폐 규제는 상품선물거래규제국(Bappebti, Futures Exchange Supervisory Board)에서 금융감독청(OJK, Otoritas Jasa Keuangan)으로 이관, 실질적으로 국영 거래소 CFX(Commodity Future Exchange) 중심으로 판이 바뀌었다.

20일 OJK, CFX 등에 따르면 크로쓰는 화이트 리스트 코인 1569번으로 ▲카이아(KAIA), 606 ▲보라(BORA), 199 ▲엑스플라(XPLA), 1336 ▲네오핀(NPT), 810 ▲위믹스(WEMIX), 1305 ▲마브렉스(MBX), 704 ▲넥스페이스(NXPC), 1478 등과 함께 등록됐다.

참고로 넥스페이스는 크로쓰보다 한 달 앞서 화이트 리스트 코인이 됐으며, 네오핀은 메이플라워 에이아이(MAY)로 솔라나 기반 토큰으로 스왑이 진행 중이라 반영이 되지 않았다. 이미 이오스(EOS)가 볼타(A)로 이름을 바꿔 등재된 것처럼 네오핀의 이름도 교체될 전망이다.

현재 인도네시아 화이트 리스트 코인은 1,342개다. 이전과 달리 CFX 얼라이언스가 CFX와 일종의 오더 북 공유처럼 거래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공유, 사전에 심사를 통과한 코인이나 토큰만 현지에서 인가받은 바스프에 거래쌍을 개설할 수 있다.

CFX 얼라이언스는 업비트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현물 거래소 31곳, 선물 거래소 7곳이다. 그래서 크로쓰는 CFX 얼라이언스에서 입출금 네트워크에서 '비앤비 스마트 체인'을 지원하는 거래소라면 상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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