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넥써쓰 대표, 위믹스 리스크 소멸...남은 건 질주뿐

위믹스(WEMIX)는 가고, 크로쓰(CROSS)가 온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장현국 넥써쓰 대표의 위믹스 유통량 조작 혐의는 지난 4일 검찰이 상고장을 제출하지 않고, 피고인 측도 상고하지 않으면서 2심 무죄 판결로 최종 확정됐다.

이로써 장 대표의 2년 6개월 넘게 발목을 붙잡고 있던 사법 리스크는 완전 해소됐으며, 넥써쓰 사업과 크로쓰의 방향성도 이전보다 명확해졌다. 

특히 이전과 달라진 국내외 암호화폐 시장에서 크로쓰의 입지를 다질 기회를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향후 스테이블 코인과 게임파이 등 관련 사업도 제도권 진입을 앞둔 상황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사업 리스크 해소와 관련해 2018년 9월에 공개된 마미손의 소년점프 뮤직비디오를 공유하며, 현 상황에 대한 소회를 우회적으로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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