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상 조사 실시해 후속 공지로 안내할 것
빗썸이 지난 6일 회원을 대상으로 지급한 비트코인 2,000원 상당 물량이 1인당 2,000개로 잘못 입금됐지만, 현재 사태를 수습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7일 빗썸에 따르면 오늘(7일) '고객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라는 공지를 통해 1차 안내했으며, 후속 공지는 내부 조사와 진상을 파악해 정확하게 안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상 거래 탐지(FDS, Fraud Detection System)와 의심거래보고(STR, Suspicious Transaction Report)로 지급 오류 5분 만에 연쇄 청산 방지 차원으로 후속 피해는 없었다고 강조했다.
빗썸 관계자는 "현재 추가 사실 확인 관계를 위해 조사 중"이라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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