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애니메이션 주술회전과 게임이 곧 장르로 통하는 뱀파이어 서바이버즈가 만난 '주술회전 럼블: 서바이바톤'이 TGS 2026에서 베일을 벗는다.

19일 슈에이샤 게임즈에 따르면 주술회전 럼블: 서바이바톤(Jujutsu Kaisen RUMBLE: SURVIVATON)과 어드벤처 신작 'UN:Me'를 출품한다.

특히 주술회전 럼블은 회사 측이 세계 최초, 'UN:Me'는 일본 최초 시연이라는 타이틀을 사용할 정도로 대중에게 체험 빌드 공개를 강조한다.

주술회전 럼블은 뱀파이어 서바이버즈 개발사 폰클이 개발을 맡아 화제가 된 타이틀로 주술회전의 캐릭터가 되어 수많은 주령 및 다른 플레이어들과 생존을 다투는 서바이버즈 로열 장르다. 최대 8인 온라인 멀티플레이 및 솔로 플레이를 지원하며, 닌텐도 스위치 2,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플랫폼을 통해 2026년 출시될 예정이다.

또 'UN:Me'는 히스토리아가 개발하고 야마나카 타쿠야가 기획·시나리오를 맡은 소울 트리아지(Soul Triage) 어드벤처 게임으로, 일본 현지에서 최초로 시연회가 진행된다. 한 소녀 안에 깃든 4개의 영혼과 대화하며 '진짜 몸의 주인'을 찾아가는 독특한 세계관을 담았으며, 닌텐도 스위치 2, PS5, 스팀 플랫폼을 통해 2026년 출시를 목표로 현지 첫 시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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