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로드의 대표 트레이딩 카드 게임 바이스 슈발츠가 무대를 넓힌다. 

5일 부시로드에 따르면 바이스 슈발츠 온라인은 TCG로 사랑을 받아온 바이스 슈발츠의 재미를 닌텐도 스위치와 PC(스팀) 플랫폼으로 구현한 대전형 디지털 카드 게임이다. 다양한 인기 애니메이션, 게임, 버추얼 유튜버(VTuber) IP의 카드를 수집해 자신만의 덱을 구성하고, 온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 플레이어와 자유롭게 대전할 수 있다.

부시로드는 TGS 2026에서 2027년 봄 출시를 앞두고 바이스 슈발츠 온라인의 시연 빌드로 부스를 차린다. 특히 팬층을 고려해 한국어, 일본어, 영어, 간체 중국어, 스페인어 등 5개 언어 자막을 정식 지원한다. TCG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입문자도 손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단계별 튜토리얼과 싱글 플레이용 CPU 대전 모드를 구비해 진입 장벽을 대폭 낮췄다.

작품은 수록 IP 구성에 따라 바이스 슈발츠 온라인 바이스 에디션과 바이스 슈발츠 온라인 슈발츠 에디션 2가지 패키지로 나뉘어 출시된다.

바이스 에디션에는 아오기리 고교,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 오등분의 신부, 뱅드림! MyGO!!!!! 등의 인기 IP가 수록된다. 슈발츠 에디션에는 아이돌마스터 샤이니 컬러즈, 소드 아트 온라인, 동방 프로젝트, 뱅드림! Ave Mujica 등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대형 타이틀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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