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는 6월 중단, 글로벌은 정규 시즌 준비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빌드가 스트리머 후원 플랫폼 SSS(Streamer Support System)와 함께 도약을 준비한다.
15일 위메이드, 위메이드 재팬 등에 따르면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은 오는 28일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 진행했던 'SSS 2.0'을 적용한다.
SSS는 게임 관련 콘텐츠를 생산하는 스트리머, 스트리머를 후원하는 서포터가 함께 성장하는 후원 플랫폼이다. 국내는 게임 출시와 동시에 진행했지만, 지난 6월 잠정적으로 중단한 바 있다. 하지만 글로벌 빌드는 국내에서 선보였던 스트리머 프로모션을 계승, 국내와 다른 방식으로 실험을 진행할 전망이다.

현재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빌드는 지난 9월 9일 1주 차를 시작, 10월 21일부터 10월 26일까지 5주 차까지 진행해 10월 28일에 보상을 지급한다. 이는 글로벌 빌드 정식 출시일이 10월 28일이라는 고려, 출시와 동시에 스트리머로 유입된 서포터 집단을 게임에 유입시켜 출시 특수를 노린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5주차 보상을 게임 출시일로 확정한 것을 두고 노림수라는 분석이 나온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국내 빌드도 잠정적으로 중단됐을 뿐 종료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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