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일간 진행된 1단계 에어드랍 글래셔 드랍 종료
에이다(ADA)의 프라이버시 프로젝트 미드나이트가 2단계에 돌입했다. 이전까지 진행된 글래셔 드랍(Glacier Drop) 1단계를 60일에 걸쳐 진행한 이후에 지난 29일부터 2단계 에어드랍 스캐빈저 마인(Scavenger Mine) 청구를 시작했다.
30일 미드나이트 TGE에 따르면 스캐빈저 마인은 1단계에서 청구된 물량을 제외한 물량을 에어드랍 방식으로 10월 29일부터 11월 1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TGE 측은 글래셔 드랍에서 총발행량 240억 개의 33억 6000만 개(14%) 이상이 배포됐으며, 스캐빈저 마인은 21일만 진행한다.
현재 스캐빈저 마인에 배당된 물량은 약 6억 2,600만 개로 21일 간 매일 약 3천만 개가 배정된다. 국내 거래소 업계는 TBD(To Be Determined)를 앞세워 정확한 미드나이트 메인넷 가동 시기가 나오기 전까지 에어드랍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미 6월 11일 기준 에어드랍을 위한 스냅샷을 완료, ▲에이다 ▲비트코인 ▲리플 ▲이더리움 ▲솔라나 ▲비앤비 ▲아발란체 ▲베이직 어텐션 토큰 등에 배정된 물량을 토대로 거래소의 에어드랍 지원 여부에 시선이 쏠린다.
이후 일정은 스캐빈저 마인까지 진행하고, 3단계 로스트 앤 파운드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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